rising3월 17일· 2 sources

[DL이앤씨 리빌딩]③ '원가방어' 플랜트, 수주 다변화로 재도약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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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지난해 플랜트 매출 2조4761억원(전년 대비 23.2% 증가), 원가율 88.7%로 수익성을 유지했으나 신규 수주는 4063억원으로 58.3% 급감했다. 올해는 소수 대형 프로젝트 집중 전략에서 화공·발전·신사업 등 다수 예비 풀로 타깃을 확대해 플랜트 수주 3조원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 캐나다 CCUS FEED 수행, 필리핀 원전 협력 등 대안 프로젝트도 발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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