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0일· 1 sources

CJ대한통운, 미국·인도 집중…신영수 대표 “글로벌서 해법 찾겠다”

Why it matters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하반기 경영 화두로 ‘글로벌 성장’을 제시했다. 국내에서는 택배와 풀필먼트의 외형 성장 및 운영 효율화를 이어가는 동시에, 미국·인도 등 전략시장에서 사업영역을 넓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미 글로벌 사업이 회사 내 캐시카우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는 외형 확장보다 수익성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관건이 될 전망이...

1
Sources
+0
24h
Growth
22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