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3일· 1 sources
CJ대한통운, 리비아發 4조원대 반소 본궤도…잠재 리스크 부상
Why it matters
CJ대한통운이 리비아 대수로 공사를 둘러싼 4조원대 국제 중재의 정식 절차를 밟게 됐다. 리비아 대수로청이 반소 절차 개시를 위한 예납금을 납부하면서 1980년대 시작된 공사의 잔여 책임을 두고 자동 취하 가능성이 거론됐던 맞소송 분쟁이 결국 공식화된 것이다. 청구 규모는 최근 환율 기준 CJ대한통운 자본총계의 93%에 달한다. 회사 측은 준공확인서와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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