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4일· 1 sources
CJ ENM, '글로벌 동시·프라임타임'으로 해외 시장 공략
Why it matters
CJ ENM이 적극적인 해외 유통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구작 판권 판매에서 벗어나 전 세계 동시 공개, 현지 프라임타임(황금 시간대) 편성, 전용 시간대 신설 등 시장별 맞춤형 유통을 추진하고 있다. 4일 CJ ENM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콘텐츠 해외 판매는 전년 대비 31.1% 늘었다. K콘텐츠가 일부 소수 팬덤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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