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0일· 1 sources
CJ프레시웨이, 베트남 접고 플랫폼으로…식자재 유통 판도 바뀌나
Why it matters
CJ프레시웨이가 13년간 운영한 베트남 종속법인 청산을 결정하고, 같은 날 마켓보로 지분 55%를 확보해 종속기업으로 편입하며 디지털 플랫폼 전환에 나섰다. 식자재유통업의 영업이익률이 2~3%대에 고착된 가운데, 연간 거래액 2341억원 규모의 오픈마켓 '식봄'을 통한 O2O 모델로 중간영업 단계를 축소하고 데이터 기반 유통효율 개선을 추진한다. 2024년 매출 3조4811억원·영업이익 1017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나 영업이익률은 2.92%로 하락세이며, 플랫폼 기반 거래 확대로 수익구조 돌파를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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