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16일· 1 sources
[CGV는 지금]③ 영화관이야, 올리브영이야? CGV의 고육지책
Why it matters
CJ CGV가 정관 변경을 통해 화장품 사업을 추가하며, 동남아 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K뷰티 체험·판매 공간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 극장 관객 수가 2019년 대비 절반으로 줄고 OTT 확산으로 영화 상영만으로는 수익 회복이 어려워진 가운데, 'NEXT CGV' 전략의 일환으로 극장을 복합 소비 플랫폼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다. 베트남 법인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2% 증가(374억원)하는 등 해외 매출 비중(32%)이 국내(27%)를 넘어선 점이 이 전략의 기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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