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0일· 1 sources
BNK·JB·iM금융, 4100억 캠코펀드 초점…반영 효과는 3Q부터
Why it matters
지역에 헤드쿼터(본사)를 둔 BNK·JB·iM금융 등 3대 지방금융그룹이 부실채권(NPL)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파트너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맞손을 잡았다. 시중은행 지주 대비 그룹 내부에 NPL 전문회사를 두지 않은 지방금융의 특성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지역 담보물의 매각에 속도를 내는 한편 회수 지연에 따른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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