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BIO USA 2026] 삼성바이오, 캐파경쟁 넘어 '플랫폼 IP' 수익 창출

Why it matters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능력(캐파)으로 승부를 띄웠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플랫폼 기술이전(LO) 모델로 확장한다. 고객사가 후보물질을 설계하는 초기 연구단계부터 플랫폼 등 기술을 제공하고 이를 생산 수주까지 연결하겠다는 전략이다. 정형남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연구소장 부사장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6' 기자...

1
Sources
+0
24h
Growth
87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