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5일· 1 sources
[BIO USA 2026] KB인베 "K바이오, 中과 다른 판 짜야"
Why it matters
"유행하는 기전을 쫓는 건 이미 늦었다는 뜻입니다." 국찬우 KB인베스트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상무)가 한국 바이오텍의 승부처로 '새로운 에셋 발굴'을 꼽았다. 이미 시장에서 유행하는 기전을 따라가기보다 새로운 수요를 만들 수 있는 영역을 선점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국 상무는 현지시간 6월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바이오 USA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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