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2시간 전· 1 sources

"AI 트래픽 늘어도 SKT·KT·LGU+ 수익 제자리"…통신망 해법은

Why it matters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인터넷 트래픽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그래픽처리장치(GPU)와 데이터센터 중심의 인프라 정책을 네트워크 전반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트래픽 증가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수익 증가로 직결되지 않는 이른바 '디커플링' 현상이 심화되면서 콘텐츠 제공자(CP)의 합당한 망 이용 대가 지...

1
Sources
+1
24h
Growth
1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