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30일· 1 sources
7만 초기업 연대 떠난 삼성바이오 노조 당면 과제 7월 교섭
Why it matters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이 7만3000명 규모의 삼성그룹 초기업노조를 떠나 4000명 규모의 자체 조직력에 교섭 역량을 집중한다. 초기업노조 출범 당시 삼성 계열사의 공통 보상체계에 함께 대응할 필요가 있었지만 삼성전자 지부의 개별 타결 이후 공동행동의 실익이 약해졌다는 판단에서다. 노조는 임금·성과급·인사제도에 맞춰 수정안·쟁의계획을 직접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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