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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9억·7월 86억…네오셈, 삼성전자 '후공정 파트너'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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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이 삼성전자와 86억원 규모의 CLT 메모리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삼성전자의 든든한 반도체 후공정 파트너사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이 장비는 번인 테스트를 마친 D램의 동작 상태 등을 검증한다. 저주파수 영역에서 최종 기능 검사를 수행하고, 극한 환경(-20℃~150℃)에서도 작동이 가능한지 등을 검사한다. 이번 계약은 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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