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8일· 1 sources

“5G 이용자 속도 보다 체감품질 중시”…품질평가 기준 개선 필요성

Why it matters

5G 이동통신 서비스의 속도보다는 지연·끊김 여부가 이용자 만족도를 좌우한다는 실증 분석 결과가 처음으로 나왔다. 기존 속도 중심 품질평가를 탈피해, 이용자 체감품질(QoE)에 영향을 미치는 불편 요인 중심으로 평가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28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5G 이용자 224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개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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