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2일· 1 sources

4년 포기한 롯데百 초강수… 현대·신세계 맞설 영등포 20년 전략

Why it matters

롯데쇼핑이 잔여 계약기간 4년을 스스로 반납하는 승부수 끝에 영등포점 사업권을 다시 확보했다. 세차례 유찰을 거치며 연간 임대료를 낮추고 최장 20년의 운영권까지 확보하면서 비용 절감과 투자 기간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했다. 다만 더현대 서울과 신세계 타임스퀘어에 밀려 입지가 약화된 영등포점을 되살릴 수 있을지는 결국 향후 리뉴얼과 콘텐츠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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