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7일· 1 sources
30조 더 풀지만…5대銀 ‘추가 한도’가 가계대출 영업 가른다
Why it matters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두 배로 높이면서 금융권에 약 30조원의 추가 대출 여력이 생겼다. 하지만 은행별 한도가 일률적으로 두 배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기존 대출 실적과 목표 준수 여부 등을 반영해 금융회사별 수정 목표를 다시 정하기 때문이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이 올해 1년간 늘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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