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9일· 1 sources

2년간 4000억 푼 에이피알…김병훈 대표 배당금 300억원 '잭팟'

Why it matters

뷰티 기업 에이피알이 상장 이후 2년 연속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섰다. 이번 중간배당까지 포함하면 상장 이후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에 투입한 금액이 4000억원을 넘어선다.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라는 평가와 함께 최대주주인 김병훈 대표에게도 약 300억원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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