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1일· 1 sources

165억 완전자본잠식 못 넘었다… 웅진 '에버스카이' 결국 파산

Why it matters

웅진의 튀르키예 렌털 사업 법인인 웅진에버스카이가 자체 청산을 추진했으나 막대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2013년 코웨이 매각 이후 해외 렌털 시장 개척을 목표로 설립됐지만, 현지 경기 침체와 리라화 가치 급락 등 악재가 겹치며 165억원 규모의 완전자본잠식 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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