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10일· 1 sources
흥국생명, 2.5조 CSM에 신계약도 역대급…무배당조정 채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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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의 보험계약마진(CSM)이 신회계제도(IFRS17) 도입 이후 처음으로 2조5000억원을 넘어섰다. 손해율 가정 변경으로 기존 계약에서 대규모 조정이 발생했지만 신계약 확대와 계약 물량 변화 등이 이를 상쇄하며 CSM 잔액을 끌어올렸다. 10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6월 말 CSM 잔액은 2조5090억원으로 지난해 말(2조4495억원)보다 595억원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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