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2일· 1 sources

'횡령·배임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 재판…전 CFO, 증언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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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사건파일 60억원 규모의 배임·횡령 혐의를 받는 박현종 전 bhc 회장의 1심 재판에 전 bhc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증인으로 출석했지만 증언을 거부했다. 자신의 증언으로 인해 형사상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다는 이유였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박옥희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회장의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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