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5일· 1 sources
현대건설 컨소시엄, '복정역세권개발' 철수설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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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의 R&D 거점으로 추진되던 복정역세권 복합개발사업에서 포티투닷 송창현 전 사장 사임과 투자 전략 변화로 철수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토지대금 3조2000억원의 10%인 3200억원 위약금 부담과 GBC 타워동 매각 후 대체 사옥 부족 등으로 사업 무산 가능성은 낮다는 반론이 맞서고 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상반기 토목공사 착공을 앞두고 설계변경 등 절차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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