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31일· 1 sources
현대건설, 주택 수익성 개선 이면 ‘플랜트 원가부담·수주 편중’
Why it matters
현대건설의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건축·주택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플랜트·뉴에너지와 토목에서 매출총손실이 발생했다. 신규 수주는 미국 전기로 제철소 1건을 중심으로 플랜트에서 늘었다. 플랜트 수익성 회복의 관건은 기존 현장의 손실 축소와 미국 전기로 제철소의 원가 관리다. 주택 매출총이익 증가, 토목·플랜트 손실 잠식 올해 2분기 연결 매출은 6조84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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