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6일· 1 sources

[한국GM 톺아보기]④ 흑자인데 왜 또 철수설?…노조·정부 엇갈린 진단

Why it matters

2018년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공적자금 8100억원을 투입하며 시작된 한국GM '약속의 10년'이 2028년 만료됩니다. 한국GM의 사업 구조를 점검하고 2028년 이후 미래를 짚어봅니다. 한국GM의 미래를 두고 노조와 정부의 진단이 엇갈린다. 노조는 고용·협력업체 감소를 '철수 수순'으로, 정부는 흑자와 생산·수출 증가를 지속가능성의 근거로 본다. 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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