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1일· 1 sources
프레스티지바이오 박소연, 주가 급락 뒤 12억 매수…기업가치 회복 베팅
Why it matters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회장이 주가 급락 뒤 개인 지분을 늘렸다. 시장은 이를 기업가치 회복 가능성을 염두에 둔 지분 매입으로 해석한다. 최대주주 측이 52%대 지분을 확보해 경영권 강화 필요성은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다. 대표 제품이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인 투즈뉴 상업화가 시작됐지만 영업손실은 이어지고 있다. 박 회장은 4년2개월간 매수를 멈췄다가 주가...
1
Sources
+0
24h
—
Growth
41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