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8일· 1 sources

포스코인터, 인니팜·세넥스가 이끈 체질 개선…‘그룹 효자’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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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이 포스코그룹의 실적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철강 트레이딩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인도네시아 팜과 호주 천연가스, 발전·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등 자산 기반 사업의 이익 기여도가 확대되면서다. 하반기에도 주요 생산 자산의 가동 확대와 밸류체인 확장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안타증권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올해 2분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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