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3일· 1 sources
티빙, 보안투자 4배·인력 3배 확대…제로트러스트로 전환
Why it matters
CJ ENM의 온라인동영상성비스(OTT) 자회사 티빙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2030년까지 정보보호 투자액을 지난해의 4배인 100억~120억원으로 늘린다. 내·외부 보안 전문인력도 현재 9명 안팎에서 최대 30명으로 확대하고 접근권한 관리부터 침해 탐지·대응까지 보안 체계를 다시 짠다. 2030년까지 보안투자 100억원대로 최주희 티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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