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4일· 1 sources
티몬 품은 오아시스, 외형 키웠지만 수익성 '흔들'...이랜드 역할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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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현 아고)을 인수한 오아시스는 2025년 매출 5645억원(전년 대비 9.2% 증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약 600억원의 인수·정상화 비용 투입으로 영업이익은 14.7%, 당기순이익은 36% 감소하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이랜드그룹은 재무 전문가를 오아시스 이사회에 배치해 수익성 개선에 나섰으며, 과거 뉴코아·킴스클럽 등을 정상화한 턴어라운드 역량이 티몬에도 적용될 수 있을지가 IPO 재추진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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