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7일· 1 sources

[토스증권 갈림길]④ 증권 빼면 적자…IPO 몸값 쥔 '이익 엔진'

Why it matters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자회사인 토스증권의 몫을 빼면 실적이 적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수익에서도 홀로 3분의1가량을 차지하는 등 토스증권이 사실상 토스 전체의 이익을 떠받치는 엔진 역할을 하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경우 토스증권의 실적과 성장성이 몸값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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