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7일· 1 sources

[클리니컬 히스토리] 삼진제약, 아리바이오 2차 베팅…치매 다음은 백신

Why it matters

삼진제약이 아리바이오 협력선을 치매 치료제에서 백신으로 넓혔다. 1분기 실적 둔화와 약가인하 환경 속 외부 파이프라인을 국내 사업화 권리로 연결하려는 '두 번째 베팅' 성격으로 풀이된다. 경구용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의 국내 권리 확보에 이어 정재준 대표가 이끄는 아리바이오랩과 대상포진·B형간염 백신 협력에 나섰다는 점에서다. 회사는 이미 인플루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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