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5일· 1 sources
[콘텐츠 인사이트] 레드오션에도 쏟아지는 서브컬처, 답은 장수 매출
Why it matters
국내 게임사들이 포화된 서브컬처 시장에 신작을 계속 내놓고 있다. 경쟁은 치열하지만 한 번 팬덤을 확보하면 장기간 매출을 이어갈 수 있고, 주년·반주년 업데이트를 계기로 매출 순위를 다시 끌어올리는 역주행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서브컬처 게임의 반등은 단순 이벤트 보상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팬들이 기다려온 캐릭터, 이어지는 스토리, 생방송과 오프라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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