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15일· 1 sources
코나벤처파트너스, 넥슨 588억 품었다 …GP 반납 딛고 ‘재신임’
Why it matters
코나벤처파트너스가 1200억원 규모 ‘코나글로벌IP투자조합’을 결성하며 대형 펀드 무대에 복귀했다. 2년 전 모태펀드 운용사(GP) 자격을 반납해 출자제한 페널티를 받았던 하우스가 페널티 종료 후 넥슨파트너스로부터 588억원을 유치한 것이다. 과거 반납 이력과 인력 변동, 최소결성규모 1000억원 이상 조건을 동시에 넘어선 만큼 이번 펀드 결성은 코나벤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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