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9일· 1 sources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자율차’ 증차...승차난 최소화한다
Why it matters
카카오모빌리티가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운행 중인 자체 기술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 ‘서울자율차’ 운행 범위를 넓힌다. 이번 증차를 통해 승차난이 심각한 강남 지역 심야시간대의 이동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19일 차량 대수를 기존 2대에서 6대로 확대하는 동시에 교통약자 보호구역까지 운행 구간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증차는 20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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