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7일· 1 sources
[카드CEO 스퍼트]② 신한 박창훈, 본업 경쟁력 강화…연임 '승부수'
Why it matters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이사가 올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본격적인 분위기 전환에 나선다.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조직 효율화를 마치고 수익성 제고 작업에 돌입했다. 그동안 공들여온 비용 및 자산건전성 관리의 성과는 업황 개선 시 회복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신한카드의 광범위한 고객 기반과 결제시장 장악력은 성장 잠재력을 뒷받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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