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5일· 1 sources
최인영 한미약품 부사장 "5조 LO 뒤엔 임주현 부회장"
Why it matters
한미약품이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비만치료제를 글로벌 빅파마 로슈의 연구개발(R&D)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수출(LO)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2015년 이후 약 3조5000억원에 달하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빅딜이다. 지난 6월 일라이릴리와 약 2조원 규모의 LO를 체결한 데 이어 예상을 깬 쾌거다. 이번 계약은 한미약품의 R&D를 이끌고 있는 최인영 미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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