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3일· 1 sources

[증권사 위험자산 이동]⑧ iM證, PF 정리 뒤 자산 3조 확대

Why it matters

iM증권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정리 이후 자산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실질자산이 올해 1분기에만 3조원 넘게 늘었고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과 신용공여금도 증가했다. 총위험액은 오히려 소폭 줄어 당장 위험 부담이 커졌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자산과 부채가 동시에 팽창하면서 순자본비율은 380%대로 낮아졌다. PF 중심이던 위험 구조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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