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3월 26일· 1 sources
[주총 포커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지목한 투자 모멘텀은
Why it matters
SK바이오팜 주총에서 이동훈 사장은 올해 실적 개선을 자신했으나, 연초 대비 주가는 22.9% 하락한 상태로 엑스코프리 매출 비중 96.7%의 단일품목 의존 구조와 세컨드 프로덕트 도입 지연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올해 엑스코프리 매출 가이던스는 5.5억~5.8억달러이며, 중국 출시·적응증 확대·CNS 신제품 도입·RPT 파이프라인(SKL35501 IND 승인) 등이 성장 모멘텀으로 제시됐으나, R&D비 증가에 따른 판관비 최대 5700억원 전망 속 수익성 유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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