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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포커스] 이현수 삼양바이오팜 CFO “인재 영입·인센티브 도입”
Why it matters
삼양바이오팜이 인적분할 후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보수 한도를 15억원에서 30억원으로, 전환사채 발행 한도를 4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증액하는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시가총액이 상장 첫날 2246억원에서 7696억원으로 상승해 지주사 삼양홀딩스(5442억원)를 넘어섰으며, 한도 증액은 인재 영입과 향후 임상 개발 자금 조달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일부 주주가 분할 직후 한도 증액에 반발했으나, 12개 항암제 파이프라인(전임상 단계) 개발을 위한 재무 기반 강화 차원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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