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4일· 1 sources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글로벌 매출, 5년 안에 내수 역전” [현장+]

Why it matters

“현재 유한양행의 내수 매출 비중은 60%가 넘는다. 글로벌 제약사로 거듭날 목표를 세운 만큼, 이를 역전시키기까지는 빠르면 5년 안팎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 노량진 유한양행 본사 인근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 ‘윌로우하우스’ 미디어 투어가 시작되기 전 <블로터>와 만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은 이같이 말했다....

1
Sources
+0
24h
Growth
89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