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1일· 1 sources

'제우스' 양대 마켓 1위에 게임스컴 신작까지... 김대훤의 에이버튼 주목

Why it matters

넥슨 출신 김대훤 대표가 설립한 신생 게임 개발사 에이버튼이 국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시장과 글로벌 PC·콘솔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대형 MMORPG로 국내 시장에서 흥행 성과를 내는 동시에 자체 개발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을 두드리는 '빅 앤 리틀' 전략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3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컴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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