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0일· 1 sources
"적자 내면 지원 0원"…반쪽짜리 배터리 세제 지원에 뿔난 기업들
Why it matters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정체) 장기화로 국내 배터리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정부 지원제도 역시 사실상 실효성이 없어 논란이 되고 있다. 정부가 첨단산업 육성을 외치며 세제 지원책을 내놨지만 실적둔화로 적자에 빠진 기업에는 어떠한 혜택도 돌아가지 않아 '생색내기 정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곳곳에서 나온다.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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