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5일 전· 1 sources

작품 설명부터 취향 분석까지 AI로…LGU+ '틈', 예술 공간으로

Why it matters

서울 강남역 인근 'U+일상비일상의틈'. 입구에 들어서자 폐휴대폰 439대로 만든 대형 설치 작품이 눈에 들어왔다. 2층에서 간단한 취향 테스트를 거쳐 'AI 아트 메이트'를 발급받으면 작품마다 개인화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6일 U+일상비일상의틈을 6년 만에 전면 개편해 다시 문을 열었다. 팝업스토어와 브랜드 협업 중심으로 운영했던 공간...

1
Sources
+0
24h
Growth
5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