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7일· 1 sources

자금줄 마른 트리니티항공, 장거리 승부수에 현금창출력 흔들

Why it matters

트리니티항공(옛 티웨이항공)이 소노그룹 편입 이후 올해 상반기에만 2626억원의 자본을 확충했지만 2281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매출은 1조원을 넘어섰으나 장거리 노선 확대에 따른 연료비와 임차료, 환율 부담이 더 빠르게 불어나면서 본업에서 창출한 현금흐름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27일 트리니티항공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 1조818억원,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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