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6일· 1 sources
'일본 매출 1%' 엔씨, 아스트라·브레이커스로 서브컬처 본고장 노크
Why it matters
엔씨가 서브컬처 신작들을 앞세워 일본 시장을 다시 두드린다. 전체 연결 매출에서 일본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1%대에 머물고 있지만,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와 애니메이션 액션 RPG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이하 브레이커스)를 앞세워 일본 이용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일본은 만화·애니메이션·게임 팬덤이 두껍게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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