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3일· 1 sources

[인터뷰] "그로쓰 바이아웃 개척"…이경형 스틱 대표의 1조 승부수

Why it matters

"타이밍에 베팅하기보다 매년 일정한 투자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 시장에는 항상 고평가된 섹터가 있고 저평가된 섹터도 존재한다." 이경형 스틱인베스트먼트 그로쓰캐피탈부문 대표(파트너)는 1조원 펀드 운용 구상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시장 과열도, 결성 시한도 투자 전략과 흐름을 흔들지 못한다는 의미다. 20년간 그로쓰캐피탈부문에서 정책펀드를 운용한 이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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