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26일· 1 sources
[은행권 효율 셈법]③ 우리, CIR 47%…비용구조 '개선' 로드맵
Why it matters
우리은행이 상반기 47.7%의 비용수익비율(CIR)을 기록했다.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과거 연말 실시하던 희망퇴직을 2025년부터 1분기로 앞당기면서 관련 비용이 반영된 영향도 있다. 우리은행은 점포 통폐합 등의 방안으로 비용 구조를 손질하는 동시에 상반기 확보한 고객·자본 기반을 하반기 수익 확대로 연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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