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20일· 1 sources

[유한양행 승계]⑤ 대추위 없는 선임 시스템…이정희 의장 영향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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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별도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없다. 후보 압축부터 최종 선임까지 대표 선출 권한은 7인 이사회에 있다. 이사회에 결정권이 집중된 만큼 이를 이끄는 이정희 의장의 역할에도 관심이 쏠린다. 후보를 단독으로 지명할 권한은 없지만 승계 논의를 주재하고 사외이사들의 판단을 조율하는 위치여서다. 대추위 없는 7인 이사회, 본회의서 후보 직접 심의 유한양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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