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4시간 전· 1 sources
유니크 2세 경영 본격화…신사업 로봇 액추에이터 낙점
Why it matters
자동차부품사 유니크가 2세 경영 체제를 본격화하고 있다. 안재범 대표가 단독대표에 오른 가운데 안영구 회장의 지분 증여도 병행되고 있다. 회사는 새로운 성장축으로 로봇 관절용 액추에이터를 낙점했다. 형제경영서 2세 단독 체제…딸도 경영 합류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니크는 전날 안영구·안재범 공동대표 체제에서 안재범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1
Sources
+1
24h
—
Growth
1d
A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