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6월 26일· 1 sources

월덱스 임시 주총, 최대주주 두 아들 '증여' 통로 전락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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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품사인 월덱스의 임시 주주 총회를 앞두고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지난 3월 정기 주총에서 부결됐던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의안을 재상정하면서, 안건을 분리하는 이른바 '플랜 B'를 가동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특별 이해관계자의 의결권 제한 규정을 우회해 경영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은 최대주주(배종식 월덱스 회장)의 두 아들(배기화·배영수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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