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8월 11일· 1 sources

[월간 ECM] 7월 IPO·유증 나란히 '반토막'…자금 조달 '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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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들이 올해 7월 기업공개(IPO)로 끌어모은 자금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절반 넘게 줄며 1000억원대에 머물렀다. 신규 상장사도 10곳에서 4곳으로 급감한 가운데 모두 코스닥에 입성하면서 유가증권시장 데뷔는 한 건도 없었다. 유상증자 역시 거래 건수가 반 토막 나면서 모집 예정액이 크게 감소하고 주가 하락에 따른 발행가액 조정으로 예상 조달액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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