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7월 6일· 1 sources

[월간 DCM] 상반기 공모채 15조 증발…장·단기물 엇갈린 '희비'

Why it matters

국내 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동안 내놓은 공모 회사채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조원 넘게 줄면서 30조원대 초반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부담에 기업들이 모집 규모를 축소하거나 조달 시점을 늦추는 분위기다. 경쟁률은 일정 수준을 유지했지만 투자 수요는 상대적으로 단기물에 쏠렸다. 만기가 길어질수록 주문 강도도 낮아지면서 중장기 회사채 발행이 위...

1
Sources
+0
24h
Growth
77d
Active

Sources

Related Iss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