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ed9월 9일· 1 sources

우성, 합병대가로 넘긴 '시가 4.5배' 350억 자사주 '고차방정식'

Why it matters

가축 사료 전문기업 우성이 계열사 우성유통 주주에게 합병대가로 350억원억치의 자기주식을 넘기기로 했다. 다만 한 주당 가치를 시장 가격의 네 배 이상으로 책정하면서 겉으로 보이는 금액 규모가 부풀려진 점은 눈여겨봐야 할 대목이다. 아울러 개정 상법에 따라 보유한 자사주의 소각 기한이 정해진 가운데 이를 합병대가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잠자고 있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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